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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을 기록했던 김한원은 1골-1도움으로 승리의 1등 공신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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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최근 3경기에서 2승1무로 패배가 없던 안양은 수원FC에 일격을 당하며 챌린지 2위 등극에 실패했다. 안양은 승점 37을 유지하며 3위에 머물렀다. 2위인 안산(승점 38)에는 승점 1점 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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