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가 2연승을 질주하며 8위에서 6위로 점프했다.
수원이 7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 챌린지 25라운드에서 안양에 3대0 대승을 거뒀다. 전반 7분 김한원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은 수원FC는 전반 18분 자파, 후반 2분 권용현의 연속골을 앞세워 원정에서 완승을 거뒀다.
선제골을 기록했던 김한원은 1골-1도움으로 승리의 1등 공신이 됐다.
안양은 이날 승리로 승점 3점을 추가하며 승점 32로 8위에서 6위로 두 계단 점프했다.
반면 최근 3경기에서 2승1무로 패배가 없던 안양은 수원FC에 일격을 당하며 챌린지 2위 등극에 실패했다. 안양은 승점 37을 유지하며 3위에 머물렀다. 2위인 안산(승점 38)에는 승점 1점 뒤져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