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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이성재, 송은이, 김태우, 스컬, 에일리, 임슬옹, 지창욱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숫자레이스 1470' 2탄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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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네가 내 인생에 끼어들면서 내 인생에 구정물이 튄 거라고"라며 큰소리를 친 후 물이 든 컵을 들었다. 개리는 "설마"를 외쳤지만 이유리는 개리에게 물을 끼얹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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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런닝맨' 이유리, 완전 대박", "'런닝맨' 이유리, 연민정 변신", "'런닝맨' 이유리, 진짜 웃기다", "'런닝맨' 이유리, 요즘 완전 대세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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