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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감독은 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분홍색 와이셔츠에 회색의 면바지와 옅은 브라운색 재킷을 받쳐 입은 가벼운 평상복 차림으로 입국장을 나선 슈틸리케 감독은 밝은 얼굴로 카메라를 향해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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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감독은 과거 독일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손흥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바 있다. 슈틸리케 감독은 손흥민을 비롯한 독일 분데스리가 선수를 중심으로 경기를 관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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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기술위원장은 "국내에 머물면서 평가전도 보고 축구협회와 계약 체결을 위한 세부 사항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슈틸리케 한국 vs 우루과이 전 관전에 네티즌들은 "슈틸리케 한국 vs 우루과이 전 관전, 어떤 선수 눈여겨볼까?", "슈틸리케 한국 vs 우루과이 전 관전, 완전 선수들 긴장할 듯", "슈틸리케 한국 vs 우루과이 전 관전, 새 감독 앞에서 멋진 모습 보여줘야 할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