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가 전날 승리의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NC는 1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2대4로 패배했다. 2-1로 앞서있던 9회초 마무리 김진성이 난조를 보이며 3실점해 역전패를 당했다. 전날 연장 11회말 이종욱의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경기 후 NC 김경문 감독은 "선발 에릭이 잘 던졌고, 찬스 때 도망가지 못한 점이 아쉽다"고 말했다. 에릭은 6이닝 1실점하며 시즌 9승 달성을 눈앞에 뒀다 김진성의 블론세이브로 승리가 날아가고 말았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연예인 태운 ‘명물 택시기사’ 두 얼굴...여중생 성추행 의혹 퍼지자 '살인미수' 돌변 -
김신영 "송은이와 주먹다짐 했다더라"...결별 4년만 재회 후 밝힌 속내 ('옥문아') -
강소라, 자연미인 아니었다…"20kg 빼고 얼굴 리터치, 옛 지인은 몰라볼 듯" -
[공식] '이숙캠' 진태현 빈자리, 이동건이 채우나.."제안받고 검토 중" -
"완치 불가능" 간암 투병 김정태, 재발 가능성에 결국 눈물..."가족 위해 버틴다" -
'활동중단' 박봄, 비타민D 채우고 한층 편안해진 표정 "햇살 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