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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는 "레모네이드 같았다. 산뜻했다"라며, "'내가 저 사람이 아니면 죽겠구나'하는 느낌이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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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필모는 여행 스케치의 '별이 진다네'를 열창했다. 수트를 입고 등장한 이필모는 로맨틱한 감성이 묻어는 세심한 감정표현으로 진한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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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썸씽 이필모 매력적인 보이스다", "썸씽 이필모 첫 사랑과 성공했다면?", "썸씽 이필모 목소리 들으니 첫사랑 생각나네", "썸씽 이필모 별이진다네 첫사랑 생각나는 로맨틱 무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