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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유벤투스에서 데뷔한 이모빌레는 시에나와 그로세토, 페스카라 임대를 거쳐 2012년 제노아로 이적했다. 지난 시즌 토리노 유니폼을 입은 이모빌레는 리그 33경기서 22골을 터뜨리는 맹활약으로 도르트문트 유니폼을 입은데 이어 이탈리아 대표에 발탁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불의의 부상으로 한동안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게 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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