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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B.A.P는 지난 'NO MERCY' 앨범으로 쟈니스 사무소의 나카야마 유우야를 뒤로하고 위클리 2위를 차지했으며, 이번 'EXCUSE ME' 역시 일본 인기 그룹 'EXILE'의 동생 그룹 'GENERATIONS'를 제치고 얻은 값진 2위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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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첫 번째 일본 싱글 'WARRIOR(워리어)'로 열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B.A.P는 'ONE SHOT(원 샷)'과 'NO MERCY', 그리고 지난 3일 발매한 'EXCUSE ME'까지 릴리즈한 일본 앨범 전부가 오리콘 데일리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새로운 '한류 신성' 다운 면모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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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B.A.P는 최근 '2014 MTV Europe Music Awards(엠티비 유럽 뮤직 어워즈)' 시상식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베스트 코리아 액트'의 후보자로 선정돼 '글로벌 K-POP 신성' 자리를 공고히 했다. '베스트 코리아 액트' 후보로 꼽힌 B.A.P는 앞으로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월드와이드 액트' 부분 노미네이트를 위해 전 세계 팬들의 투표로 각축의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