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협박 사건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모델 이 모 씨(25) 측의 '이병헌 교제 주장'에 이병헌 측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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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병헌 씨가 피의자들이 요즘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다 하는 등 무언가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에 더 이상 지인으로 지낼 수 없겠다고 판단했고 그만 연락하자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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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동아일보는 이 씨의 변호인 측 말을 인용해 "이 씨가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을 만나기 시작,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며 "이병헌이 8월경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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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협박 사건에 네티즌들은 "이병헌 협박 사건 진실은?", "이병헌 협박 사건, 결과 궁금해", "이병헌 협박 사건, 어느 쪽이 진실 말하는 걸까?", "이병헌 협박 사건, 서로 주장 엇갈리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