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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12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골키퍼 쿠르투아와 5년 연장 계약 소식을 전했다. 쿠르투아는 "첼시에서 5년을 더 지낼 수 있게 돼 기쁘다. 앞으로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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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는 최적의 선택이었다. 지난시즌 애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과 유럽챔피언스리그 준우승에 견인했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도 벨기에의 골문을 든든하게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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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조제 무리뉴 감독의 두터운 신임 소식이 전해졌다. 쿠르투아는 리그 개막전부터 체흐 대신 주전 골키퍼 장갑을 꼈다. 3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정도면 확실히 주전 골키퍼 자리를 꿰찼다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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