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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이하 정글의 법칙)의 신입 병만족 무술감독 정두홍, god 김태우, 비스트 이기광 등이 솔로몬 제도 원주민 마을에서 생존캠프를 치르는 모습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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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에서도 박쥐가 나온 적은 있지만 실제로 박쥐 고기를 먹어본 사람은 병만족장 뿐이라, 다른 병만족 멤버들에게는 박쥐고기 먹는 것 자체가 도전이었다. 15기 병만족의 분위기 메이커 god 김태우가 신입 부족 중 가장 처음으로 박쥐고기에 도전해 "햄 맛 같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비스트 이기광도 용기 내 박쥐고기를 먹었는데 "훈제 치킨 맛이다"며 의외의 맛에 감탄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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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이기광 박쥐고기 시식에 네티즌들은 "'정글의법칙' 이기광 박쥐고기 시식, 정말 대박", "'정글의법칙' 이기광 박쥐고기 시식, 진짜 훈제치킨 맛?", "'정글의법칙' 이기광 박쥐고기 시식, 대체 무슨 맛일까?", "'정글의법칙' 이기광 박쥐고기 시식, 진짜 궁금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