쐐기골은 김승대의 발에서 나왔다.
김승대는 15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펼쳐진 말레이시아와의 2014년 아시안게임 본선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한국이 2-0으로 앞서던 후반 36분 세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아크 왼쪽에서 이어받은 볼을 수비수 두 명을 달고 치고 들어가 문전 오른쪽에서 오른발슛으로 연결, 골망을 갈랐다.
후반 38분 현재 한국이 말레이시아에 3-0으로 리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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