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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뷔시의 꿈은 산산조각 났다. 영국 일간지 더선은 15일(한국시각) '아스널 의무진 진단 결과, 드뷔시의 부상 정도가 심각하며 최대 3개월 간 그라운드를 밟지 못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벵거 감독은 맨시티전 뒤 "드뷔시의 상태를 확인해봐야겠지만, 좋아 보이진 않는다"며 장기 이탈을 향한 우려를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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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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