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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에이스는 누구냐'는 질문에 JK 김동욱은 "김예원의 역할이 대단했다. 예쁘고 깜찍한 느낌이 있으니까 다른 여직원들이 굉장히 질투하시더라. 여자끼리의 미묘한 그런게 있었다. 패션에도 신경을 많이 쓰고 관찰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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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는 "김예원이 에이스다. 직장생활이 사무실 안에만 카메라가 있어 한정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진정한 에이스를 보려면 집에도 카메라가 있어야 한다. 우리 몇 명이 일 끝나고 회식하게 된 적이 있었는데, 일이야 비슷하겠지만 회식에서 주는 술 다 받아먹다가 집에 가서 구토도 하고 어려움이 많았다. 여기에서 잘 버텨내겠다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특했다.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열심히 했던 김예원이 에이스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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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