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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면 아오키가 정장 차림에 안경을 쓰고 책을 들여다 보는 모습으로, 성인 영화의 한 장면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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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소동은 무앙타이북이라는 출판사의 한 디자인 담당자가 인터넷에서 사진을 무단 사용해 벌어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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