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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는 올해 허리 부상에 묶여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와 US오픈에 출전하지 못했고, 브리티시오픈과 PGA챔피언십에서는 최악의 성적을 냈다. 우즈는 아직 "골프 클럽을 잡지 않고 섀도 스윙만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우즈는 오는 12월 자신이 주최하는 이벤트 대회인 월드 챌린지에 출전할 예정이다. 차세대 골프황제로 확실히 자리잡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최근 던진 농담에 대해서는 가볍게 받아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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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는 "내 나이도 있는 만큼 매킬로이의 말이 틀린 것은 아니다"라며 "하지만 세대를 뛰어넘어 경기를 할 수 있는 스포츠가 골프"라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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