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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리버풀은 2010년까지 7만1000석 규모의 신축 경기장을 지어 안필드를 대체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재정 위기로 경기장 신축 계획을 백지화하고 안필드 증축을 택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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