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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근호는 2012년 12월 군입대했다. 2년간 상주 상무에서 경기력을 유지했다. 특히 2014년 6월은 축구인생에서 잊을 수 없게 됐다. 브라질월드컵 러시아전에서 행운의 골을 터뜨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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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근호와 함께 군복무를 마친 이재성과 이 호는 팀에 합류, 후반기 남은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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