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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김창렬은 신수지에게 결혼관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신수지는 " 좋은 사람이 있으면 1년에서 2년 사이에 결혼 할 생각이 있다"라며, "운동선수들은 결혼에 대한 로망이 어릴 때 부터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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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상하고 덩치가 있는 남자가 좋다. 외모보다는 성격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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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신수지 이상형 들어보니 성격 좋은 운동 선수 괜찮겠다", "신수지 이상형 남 어디없나", "신수지 여전히 귀여운 외모네요", "신수지 여신미모 여전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