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훈, '최고의 결혼' 캐스팅 확정 '감초연기 기대' by 백지은 기자 2014-09-17 08:10:05 Advertisement 김승훈이 TV조선 주말극 '최고의 결혼'에 출연한다.Advertisement김승훈은 '최고의 결혼'에서 기자 출신 방송국 데스크 승훈 역을 맡았다. 승훈은 배수빈과 박시연의 조력자로 드라마에 재미를 더하는 감초 캐릭터. 김승훈은 "좋은 배우들과 함께할 수 있어 줄겁다. 열심히 촬영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좋은 모습 많이 보여 드리겠다"고 밝혔다.'최고의 결혼'은 자발적 선택으로 비혼모가 된 여자를 중심으로 각기 다른 네 커플의 연애와 결혼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7일 첫방송.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