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훈이 TV조선 주말극 '최고의 결혼'에 출연한다.
김승훈은 '최고의 결혼'에서 기자 출신 방송국 데스크 승훈 역을 맡았다. 승훈은 배수빈과 박시연의 조력자로 드라마에 재미를 더하는 감초 캐릭터. 김승훈은 "좋은 배우들과 함께할 수 있어 줄겁다. 열심히 촬영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좋은 모습 많이 보여 드리겠다"고 밝혔다.
'최고의 결혼'은 자발적 선택으로 비혼모가 된 여자를 중심으로 각기 다른 네 커플의 연애와 결혼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7일 첫방송.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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