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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D590C'는 세계적인 인증기관인 미국 UL과 독일 TUV라인란드로부터 커브드 모니터로는 세계 최초로 색, 휘도, 균일도, 시야각, 계조 표현, 몰입감, 곡면 명암비, 시야각 등에 대한 커브드 화질에 대한 성능을 인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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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풀HD(1920x1080) 해상도와 상하좌우 어떠한 각도에서도 선명한 콘텐츠를 볼 수 있도록 178도 광시야각 패널을 적용했으며, 350cd/m2 의 화면 밝기와 3000:1의 명암비를 지원해 프리미엄 모니터의 필수 조건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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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이상의 모니터 연결을 지원하는 그래픽 카드를 연결하면 3개 이상의 멀티 모니터로 파노라마 형태의 활용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영화감상, 웹서핑, 문서작업 등에서도 편리함은 물론, 특히 레이싱 게임과 같이 3개의 모니터를 활용한 게임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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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전무는 "'SD590C' 커브드 모니터는 깊이 있는 몰입감을 통해 게임과 영화 감상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며 "앞으로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최적화된 커브드 모니터 라인업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