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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1명의 신인 선수들은 17일부터 19일까지 2박3일간 마산야구장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갖는다. 첫째 날은 오후 1시 30분에 마산구장에 집결해 코칭스태프와 인사하고, 박종훈 육성이사의 강연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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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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