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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한 달 뒤면 아자르와 새로운 계약을 마칠 것"이라며 "아자르는 첼시에 오래 남아있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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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의 관건은 주급 인상률이다. 첼시가 구단의 미래가 될 최고의 젊은 재능과 장기계약을 희망하고 있는 가운데, 아자르측 역시 가능성에 걸맞은 연봉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이적 이후 받고 있던 주급 10만파운드(약 1억6800만원)의 2배 이상 오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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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프랑스리그1 릴에서 첼시로 이적한 아자르는 114경기에 출전, 31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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