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금까지 2년 연속 100볼넷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오사다하루, 오치아이, 마쓰이 히데키에 이어 존스가 4번째다. 외국인 타자로는 존스가 처음이다. 그만큼 상대 투수가 장타에 부담을 갖고 존스를 상대하고 있고, 또 존스의 선구안이 뛰어나기에 가능한 기록이다.
Advertisement
<스포츠1팀>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