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와 리버풀이 독일산 유망주 영입을 노리고 있다.
1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첼시와 리버풀이 레버쿠젠의 날개 율리안 브란트를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미러는 첼시와 리버풀이 올시즌 스카우트를 정기적으로 파견해 브란트의 플레이를 집중 체크하고 있다고 전했다. 브란트는 유망주들의 천국인 분데스리가에서도 최고 수준의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좌우 측면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브란트는 지난시즌 손흥민이 뛰고 있는 레버쿠젠으로 팀을 옮겼다. 브란트는 19세 이하 독일 대표팀의 주축이다.
브렌단 로저스 감독은 브란트에 대한 관심을 일찌감치 공식화 한 바 있으며, 조제 무리뉴 감독 역시 브란트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