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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예능에 첫 출연한 김새론은 가장 기억에 남는 남자 배우로 "정보석 아빠와 설경구 아빠도 기억에 남지만 그래도 원빈 아저씨가 가장 기억이 남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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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새론은 걸스데이 '달링' 댄스를 완벽 재연하며 숨겨둔 춤 실력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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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피투게더3'는 18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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