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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제품은 '직화짜장'과 '삼선짜장이다. 기존의 '옛날식짜장'과 '매콤한 삼선짜장'을 제품명은 물론 패키지와 내용물까지 전면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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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숙성 춘장을 섭씨 240도 고온으로 직화솥에 볶아 구수하고 진한 옛날 짜장의 맛과 향을 그대로 담았다. 이때 일반 식용유가 아닌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청정원 포도씨유로 볶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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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중화요리의 감칠맛의 기본이 되는 재료인 양파를 정성껏 볶아 사용해 단맛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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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짜장분말 담당 김국환 대리는 "간편성 때문에 선호도가 높은 분말 카레처럼 손쉽게 맛있는 전문점 수준의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정통 중화요리의 맛을 살리기 위해 재료에서부터 제조공정까지 전문점의 조리방식을 그대로 담았다"고 설명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