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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롭 도르트문트 감독도 근심을 드러냈다. 그는 19일(한국시각) 마인츠와의 2014~2015시즌 분데스리가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일카이 군도간과 마츠 험멜스가 훈련에 참가 중이지만 아직 실전에 나설 만한 컨디션은 아니다"며 "지난 2주 동안 14명이 부상으로 빠졌다. 상황이 좋아졌다기보다, 점점 나빠지고 있다. 기존 선수들에 23세 이하 선수들을 포함시켜 마인츠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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