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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외신에 따르면, 워라위 마쿠디 FIFA 부회장 겸 태국 축구협회 회장은 이날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대회 30만 바트(약 970만원)의 승리 수당을 책정했는데 졌지만 한국전에 잘 싸웠기 때문에 10만 바트를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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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대표팀은 전반 12분 정설빈, 전반 23분 박희영, 후반 14분 유영아, 후반 35분 전가을, 후반 인저리타임 최유리가 골망을 흔들며 첫경기부터 골잔치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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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언론들은 "누엔그루에타이 사통위엔 감독은 한국전에서 1골이라도 성공시켰을 경우 100만 바트 받기로 돼있었다"면서 태국이 한국을 얼마나 강팀으로 여기고 있었는지를 짐작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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