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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19일 인천 입성 야구, 20~21일 공식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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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19일 격전지인 인천에 입성, 선수촌에 입촌했다. 정재근 기자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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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격전지인 인천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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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대표팀은 19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청담동 숙소인 리베라호텔을 떠나 오후 1시 인천 구월동에 위치한 선수촌에 입소했다. 대표팀은 지난 15일 소집돼 16~17일 이틀간 잠실구장에서 합동 훈련을 실시한 뒤 18일 LG 트윈스와 연습경기를 치렀다.

19일 선수촌에 들어가 휴식을 취한 대표팀은 20일에는 서울 목동구장, 21일에는 인천 문학구장에서 공식 훈련을 갖는다. 대표팀은 22일 오후 6시30분 문학구장에서 B조 예선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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