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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15기 병만족의 막내인 비스트 이기광이 최고령자인 무술 감독 정두홍의 승부욕을 자극시키는 메거포드 알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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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만족은 생존캠프의 마지막 수업으로 땅 속 깊이 숨겨져 있는 메거포드 알을 찾으러 출동했지만 넓은 모래밭 어디에 알이 있는지는 현지 원주민들도 알 수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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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무술감독 정두홍은 아무도 알을 찾지 못한 채 다들 포기를 선언할 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웃통까지 벗어가며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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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이기광은 한쪽에서 조용히 땅을 파기 시작, 그리 깊지 않은 모래 속에서 손쉽게 메거포드 알을 찾아냈다.
한편 19일 정글의 법칙은 아시안게임 개회식 중계로 평소보다 30분 늦은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