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주얼리 브랜드 미니골드(www.minigold.co.kr)가 취향대로 D.I.Y(Do It Yourself)가 가능한 미니미(mini ME) 컬렉션을 출시했다.
미니미 컬렉션은 미니 사이즈 원형 팬던트로 하나 만으로 심플한 스타일을 연출하거나 여러 개의 팬던트를 겹쳐 취향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미니골드만의 참 주얼리다. 크라운, 별, 진주반지 등 여러 스타일이 출시됐으며,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레드골드에 화이트 큐빅으로 화려함을 더한 '블린딩 메달'과 심플한 진주가 포인트인 '미니펄 메달', 왕관 모티브의 '로얄크라운 메달' 등이 있다. 14K 골드와 레드골드, 실버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아이템이 출시됐으며 가격은 3만원에서 15만원까지 다양하다.
미니골드 상품기획팀 이민숙 과장은 "참주얼리는 취향에 따라 DIY가 가능해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스터디셀러 주얼리"라며 "이번에 출시한 미니골드 참주얼리 미니미는 론델 형식의 팬던트로 14K 골드에서 레드골드, 실버까지 다채로운 컬러에 디자인도 다양해 나만의 주얼리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니골드 미니미 컬렉션은 전국 미니골드 매장과 미니골드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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