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테니스 장수정 '이곳 저곳 다 붙여요' by 김경민 기자 2014-09-21 11:25:39 Advertisement 21일 오전 인천 열우물테니스장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테니스 여자 단체전 한국과 필리핀의 경기가 열렸다. 출전을 기다리던 한국 장수정이 대회 규정에 따라 유니폼의 스폰서 광고를 가리기 위해 테이프를 붙이고 있다.Advertisement인천=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 2014.09.21.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