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테니스 한나래 '옷에 테이프로 덕지덕지~' by 김경민 기자 2014-09-21 11:25:41 Advertisement 21일 오전 인천 열우물테니스장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테니스 여자 단체전 한국과 필리핀의 경기가 열렸다. 대회 규정에 따라 유니폼의 스폰서 광고를 가리기 위해 테이프를 붙인 한 한국 한나래가 웃고 있다. Advertisement인천=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 2014.09.21.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