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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은 관중 수와 축구장 잔디상태를 기준으로 시상하는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그린 스타디움상을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 구단을 뽑는 '팬 프렌들리 클럽상'도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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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스타디움상은 선수들이 최상의 상태에서 경기를 선보일 수 있도록 잔디 관리에 힘쓴 경기장 관리 주체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올시즌 신설된 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K-리그 슬로건인 'Talk about K LEAGUE'에 맞춰 '팬과 함께 소통하며 공감하는 K-리그를 만들자'는 취지를 가장 적극적으로 실천한 구단을 칭찬하는 상이다. 네 가지 부문의 상은 각각 이번 시즌 3회에 걸쳐 선정, 발표하고 연말에 종합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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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