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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영은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하루경과까지 몇 시간 안 남았습니다. 다만 제국의 아이들을 비롯해서 더 이상의 희생자들은 없어야 됩니다. 자신들이 사랑하는 노래를 하면서 왜 억압을 받아가며 이 세상은 엔터테인먼트는 돈 없으면 죄인이고 돈 있으면 승자가 되는 게 이 바닥입니다"라고 시작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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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저는 스타제국 이곳에 10대부터 20대까지 제 청춘을 바치고 있습니다"라며 소속사와의 계약기간 및 수익 배분에 대한 문제, 컴백을 일주일 앞두고 체력 소비가 심한 프로그램 출연 강행으로 인한 다리 부상 등을 폭로하며, 소속사에 대한 불만과 연예계에 비판적인 의견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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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문준영은 "지금 신주학 사장님과 결판을 지으러 가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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