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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홈쿠첸은 베이징, 상하이, 톈진, 선양 등 중국 전 지역에 운영되고 있는 320여 개 리콰이 매장에 전기밥솥으로는 유일하게 입점하게 되었으며, 10월부터 베이징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입점을 준비 중이다. 뛰어난 밥맛은 물론 편의성과 우수한 디자인으로 중국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은 프리미엄 밥솥을 시작으로 원액기, 홍삼중탕기 등으로 상품군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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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리홈쿠첸은 중국 전 지역에 유통 채널을 구축, 지난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중국 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2014년에는 다양한 판로 개척에 중점을 두고, 중국 최고 가전 업체 메이디(MIDEA)와의 온라인 총판대리상 계약, 중국 3대 홈쇼핑으로 꼽히는 UGO 홈쇼핑 진출, 중국 유일 국영 면세점 CDFG 입점에 이어 중국 최대 온라인 판매사이트 톈마오(Tmall)와 징둥(JD.com)과의 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연달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