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결혼' 박시연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박시연이 우월한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2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는 TV조선 새 드라마 '최고의 결혼' 제작발표회가 진행돼 오종록 감독, 고윤희 작가를 비롯한 배우 박시연, 배수빈, 노민우, 엄현경, 조은지, 정애연, 송영규, 장기용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시연은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타이트한 초미니를 입고 등장했다. 또 어깨라인도 과감하게 드러내며 일자 쇄골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 아이의 엄마가 된 후에도 변함없는 몸매를 자랑한 박시연은 비결에 대해 "열심히 운동했다"고 밝혔다. 그는 "임신했을 당시 22kg이나 살이 쪘다. 모유 수유도 하면서 7~8개월 동안 운동해 다시 정상 수치로 돌아왔다"며 "운동을 열심히 했고, 음식도 잘 조절하면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다시 돌아왔다"고 말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최고의 결혼' 박시연, 변한 게 없네", "'최고의 결혼' 박시연, 몸매가 더 좋아진 듯", "'최고의 결혼' 박시연, 애엄마라고 믿기 힘들다", "'최고의 결혼' 박시연, 더 예뻐진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고의 결혼'은 자발적 비혼모를 선택한 미혼의 스타 앵커를 중심으로 각기 다른 네 커플의 연애와 결혼에 대한 도발적인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오는 27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된다. <스포츠조선닷컴>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인터뷰①] '아너' 정은채 "선택하기 어려워 도망다녔지만..연기하며 마음 힘들어"
- 1."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
- 4.'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부진 한숨
- 5.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