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이 남자 계영 800m에서 값진 동메달을 수확했다.
한국은 22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800m 결승서 7분21초37로 동메달을 땄다. 금메달은 7분6초74의 기록을 올린 일본이 획득했다. 은메달은 중국.
3번 레인을 배정받은 한국은 남기웅-양준혁-정정수-박태환이 차례로 나섰다. 200m를 1분51초78, 400m를 3분40초85, 600m를 5분31초63으로 통과하며 3위를 유지하던 한국은 마지막 박태환이 나섰지만, 워낙 격차가 커서 순위를 뒤집기는 무리였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