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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축제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인기 가수들을 모시기 위한 경쟁도 치열해지는 상황이다. 실제로 인기 상승가에 있는 한류 아이돌 가수의 경우 하루 3~4곳의 행사를 돌기도 한다. 이러다 보니 각 대학 등 행사 주최측마다 대행사를 비롯한 모든 인맥을 동원해 인기 있는 가수섭외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다. 가격 거품과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 때문에 섭외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그렇다면 기업행사와 지역축제, 대학축제 등 행사의 성공을 위한 기획과 연예인 섭외에는 어떤 노하우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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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일반적으로 행사 주최측은 보다 유명한 가수를 보다 더 싸게 부르고 싶은 심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행사의 성격과 예산에 맞는 출연 가수 세팅과 연예인들의 스케줄 동선에 맞는 섭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기획에서부터 함께 참여하여 라인업을 기획하고 섭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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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출신인 김 대표는 현재 아나운서 왕종근, 가수 김연숙, 바이올리니스트 박은주 걸그룹 아샤(Asha)등 매니지먼트 기획사로 현직에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함께 하고 있다. 이런 점 때문에 행사 주최측과 기획사 양측의 입장을 다 이해하고 스케줄 및 개런티를 조율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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