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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라이트의 호투를 앞세운 세이트루이스는 컵스에 4안타만 내주고 8대0 영봉승을 거뒀다. 이미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한 세인트루이스는 2년 연속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5경기를 남겨놓고 있는 가운데, 지구 2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 2.5게임 앞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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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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