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미드필드 강화를 노리고 있다.
23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카를로 안첼로티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미드필드를 보강하기 위해 첼시의 하미레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앙헬 디 마리아와 사비 알론소가 각각 맨유와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나며 중원이 약해졌다. 토니 크로스와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영입으로 공격력이 한층 강해졌음에도 불구하고 벌써 2패를 당하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체면을 구기고 있다. 안첼로티 감독은 첼시 감독 시절 함께한 하미레스 영입으로 중원 공백을 메울 생각을 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하미레스 영입을 위해 2500만파운드를 제시할 계획을 세웠다. 일단 레알 마드리드는 1월이적시장에서 하미레스에 영입제안을 할 예정이지만, 여의치 않을 경우 내년 여름에라도 하미레스를 데려온다는 계획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