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카타르 선수단 임원 '히잡을 벗느니 경기를 포기하겠습니다 by 김경민 기자 2014-09-24 16:35:50 Advertisement 24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화성종합경기장 타운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카타르와 몽골의 경기가 카타르의 경기 포기로 끝이 났다. 카타르는 심판이 히잡을 쓴 채로는 경기에 참가할 수 없다는 요청에 경기를 포기했다. 경기를 포기한 카타르 선수단의 임원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Advertisement인천=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 2014.09.24.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