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3일 중국 매체 광주일보에 따르면 지인과의 전화 통화에서 "전남편 사정봉의 열애 소식이 믿기지 않는다"고 심경을 전한 장백지는 "사정봉과 함께한 10여 년의 세월이 다 무의미하게 느껴진다. 만약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다 바꿀 것이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특히 장백지는 "이혼 당시 내가 양육권을 갖는 것에 대해서도 크게 반발하지 않았다. 최근 예능프로그램에서 사정봉이 아이들과 잘 만나지 못한다고 방송된 이후 내가 싱가포르에 이주한 것을 문제 삼았던 사람들이 있는데 너무 억울하다"고 하소연 했다.
Advertisement
이후 과거 연인 사이였던 사정봉과 왕페이는 지난 2004년 결별 후 10년 만에 재결합 했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에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10년 전으로 완전 거슬러 올라간 것 같군요",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아이들은 계속 엄마가 키우고 있었군요",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왜 아이들에게 무관심한 걸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