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 운다' 김태헌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 김태헌이 격투기 선수로 링 위에 올랐다.
김태헌은 23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에서 지역 예선 참가자로 등장해 "아이돌 편견을 깨고 싶다. '주먹이 운다'에서는 아이돌이 아닌 선수 김태헌으로 각인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김태헌은 "아이돌과 격투기 선수 중 하나만 택하라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라는 질문에 "격투기를 선택하겠다"고 답했다. 하지만 이내 무리수 발언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얼굴을 때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헌은 이날 지난 시즌 준우승자인 박형근 절대 고수와 대결을 펼쳤다. 그러나 일방적으로 압도당하며 안타깝게 탈락했다.
이에 대해 김태헌은 "처음으로 해봐서 멍하다. 심장이 아직도 두근두근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태헌은 최근 '레볼루션2-혁명의 시작' 스페셜 매치에 참여해 일본 타나카 선수와 대결했다. 이후 코뼈 부상을 입었고, 서울의 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김태헌, 남자답다", "'주먹이 운다' 김태헌, 팬들이 좀 서운하겠네", "'주먹이 운다' 김태헌, 아이돌인데도 용감하고 멋지다", "'주먹이 운다' 김태헌, 앞으로 더 나아지는 모습 기대된다", "'주먹이 운다' 김태헌, 꽃미남인데 의외다", "'주먹이 운다' 김태헌, 용감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세계 1위 섹시 미녀 축구선수와 결별' EPL 슈퍼스타, '8살 연하' 미녀 모델과 새 사랑 시작 화제...아버지는 축구계 거물
- 4.'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5."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