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브랑코 감독 대행도 안도했다. 그는 "서울은 강팀이다. 경기 결과는 만족하지만 1-1로 비기고 있을 때 득점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치열한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득점을 해야 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진경선에 대해서는 "진경선이 골을 넣어줘 고맙고 축하한다는 말을 전한다. 많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경남에 도움이 되는 선수다. 어린 선수들이 팀에 많은데 진경선이 선수들을 잘 이끌고 있다"며 신뢰를 나타냈다. 경남은 27라운드에서 반전에 성공했다. 20일 상주를 1대0으로 꺾고 꼴찌에서 탈출했다. 그는 "두 경기에서 승점 4점은 긍정적이다. 포항 등 다음 상대가 있지만 강팀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항상 승점보다는 경기를 잘하라고 주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상암=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