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시즌 21승을 거두고 내셔널리그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다. .
커쇼는 25일(한국시각) 서부지구 라이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선발로 나서 8이닝 8안타 1실점을 기록하고 승리투수가 됐다. 볼넷없이 삼진 11개를 잡은 커쇼는 시즌 마지막 등판 경기에서 21승(3패)을 수확했다. 2011년에 이어 자신의 한시즌 최다승이다.
커쇼는 평균자책점을 1.80에서 1.77로 끌어내리고 다승과 평균자책점 모두 1위를 지켰다. 마운드에서뿐만 아니라 타석에서도 맹활약을 했다. 5회 2사 3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커쇼는 1타점 우중 3루타를 터트렸다.
한편, 다저스는 샌프란시스코를 9대1로 꺾고 내셔널리그 지구 우승을 확정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