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발맞추어 갈 길을 잃은 40, 50대의 여유 자금이 수익형부동산인 호텔객실 투자로 이어지고 있다.
Advertisement
전문가들은 위치, 브랜드, 운영사, 토지 매입 등의 여러 가지 사항을 꼼꼼히 따져 보고 투자를 해야 안정적일 수 있다고 충고했다.
Advertisement
이런 가운데 분양호텔 중 차별화된 서비스 시설인 야외수영장 및 글램핑장 등의 시설을 도입한 제주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 2차 분양이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Advertisement
이 관계자는 "호텔전문 글로벌 기업인 윈덤그룹은 전세계에 7,500여개의 호텔을 운영 중이고 데이즈 호텔은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해외에서는 신라, 롯데호텔처럼 매우 친숙한 특급 브랜드이며, 중국에서도 베이징, 푸저우, 난징 등지에 125개의 데이즈 호텔이 운영 중 준비에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서귀포에서는 드물게 전객실 발코니(테라스)를 설치함으로써 시원한 바다공기를 마시며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고 발코니 면적(실평수1.5평~2.5평)은 분양가격에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 면적이다.
분양가격은 1억5,000만원~1억9,000만원이며,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융자), 잔금 40%(준공시 2016.09)이며, 수분양자에게는 7일 무료숙박이용권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바닷가 조망권을 갖춘 객실의 경우 선호도가 높아 우선 청약 후 호수를 배정 받고 모델하우스로 방문해서 계약을 결정하면 된다. 미 계약시 청약금 100만원은 전액 환불되고 고객 사은행사로 계약자에 한해서 여행용 고급 캐리어 가방 증정행사를 한다고 한다. 분양문의 1566-5345.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