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대주자 김상수, 심판 완력에 움찔! by 정재근 기자 2014-09-25 19:13:14 Advertisement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이 25일 목동구장에서 홍콩과 조별리그 3차전 경기를 펼쳤다. 3회초 무사 1루 강정호의 볼넷 때 김상수가 대주자로 나갔다. 1루심이 김상수의 몸을 돌려 등번호를 확인시키고 있다.Advertisement목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4.09/25/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