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1번타자 민병헌이 솔로홈런을 날렸다.
민병헌은 25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홍콩과의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 1번-좌익수로 선발출전해 5-0으로 앞선 4회초 솔로홈런을 날렸다.
민병헌은 상대 선발 룽카호삼의 2구째 116㎞짜리 공을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이날 한국의 첫 홈런포다.
목동=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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