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쾌한 추가골이 터졌다.
박주호(마인츠)의 중거리포가 홍콩 골문을 갈랐다. 박주호는 25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홍콩과의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16강전에서 김승대의 패스를 아크 왼쪽에서 그대로 왼발 중거리포로 연결, 골망을 갈랐다. 후반 31분 현재 한국이 홍콩에 2-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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